부산에 처음 출빠하는 스윙팩토리.....

위치 및 시간들을 모르기 때문에 스윙팩토리 카페에서 장소 및 시간 확인...

범내골에 하차... 하지만 약간 찾기 어렵다는 사실... 내가 잘 못 찾는 것일까??

SK 주유소는 보이질 않고.....

그냥 편의점에 들어가서 무작정 '챔피언 나이트 이 근처에 있나요?' 하니.. 바로 옆에 있다고 한다
....

지하철에서 잘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.. 굉장히 크다~~

8시에 빠에 들어가니.. 현재 시간.. 여기는 리더 : 팔러 = 4: 1 정도의 비율....한마디로 남탕이였다.....
하지만 팔러들이 대거 많이 왔다는 사실......
외국인 팔러도..(beginner ㅋㅋㅋㅋ)

빠 분위기가 왠지 서울에서와 틀리네......

아는 사람이 없으니 역시 힘들다.... 홀딩 신청도 못 하겠고.. 그냥 몸 풀고... 말이 좋아 몸 푸는거지..거의 1시간 동안 구경만 하고 있음...

근데 서울에서 본 얼굴들이 몇명이 있다.. 빅애플. 해피빠에서 본 사람들..
그리고 아다마스님이 Workshop 하러 왔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다..~~

구경하는데 역시. 빠마다 스윙에 대한 차이가 있는 듯 하다..
그 빠에서만 자주 추는 스타일이 있다~~

21시 부터 홀딩 시작~~
기억나는 것은  중급에서 배운 패턴 이거 무진장 많이 사용했다~~
스윙바다 리더도 만나고.. 인증샷을 찍었지만.. 그 사진은 패쓰~~

1. '챔피온 나이트'를 찾아야 한다
2. 스윙빠가 있는 건물
3. 스윙빠 입구
4. 스윙팩토리 실내
 > 여기는 거울 앞에서 연습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. 이 점은 좋은 듯.. 하다..
 > 그리고 수준에 맞게 끼리끼리 모여 있지를 않다.. 그것도 좋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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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시기질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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